2018년 12월 5일 오전 00시 51분 상황 보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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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12월 5일 오전 00시 51분 상황 보고

새벽에 너무 배가 고파서 라면 하나 끓여 먹고 잡니다.

밤 새기는 너무 힘들고 지금 자고 아침에 연락 드릴께요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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